아빠가 되다

2008년 4월 5일 새벽 5시 27분 아빠가 되었다......

딸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수 밖에...

우리 아가들은 정말 좋은 세상에서 살 수 있으면 좋겠다...그리고 그렇게 노력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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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허난시 | 2008/04/05 15:32 | 불온한 상상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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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짜로씨 at 2008/04/05 18:56
훠!!!!!!!!!!!!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룸펜 at 2008/04/05 19:34
축하드려요~ㅎㅎ
Commented by 새벽길 at 2008/04/05 21:07
커..결국 일을 냈구나..^^
Commented by haru at 2008/04/05 22:45
우와! 축하드려요 ^^*
Commented by 예술인생 at 2008/04/06 00:00
축하드립니다... ^^
잘 상상은 안 가지만, 많이 기쁘겠지요?

加油!!!
Commented by 진우 at 2008/04/06 13:57
축하해요 형~ ^^


Commented by 상우 at 2008/04/07 09:49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불령선인 at 2008/04/07 16:12
축하한다.......
Commented by 민호 at 2008/04/07 18:13
형님, 이보다 더 경사스러운 일이 또 있겠습니까?
축하드립니다. 형님, 형수님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Commented by 허난시 at 2008/04/07 20:32
all/모두 감사드립니다....오늘 엄마랑 아가랑 건강하게 퇴원해서 집으로 왔어요....
Commented by 비디아 at 2008/04/07 21:53
지금 발만 출연하고 있는데 어째 아빠닮은 우량아의 포스가 느껴진다. ㅎㅎ
Commented by 이승환 at 2008/04/08 14:02
다행히(?) 딸이로군요, 축하드립니다 ㅎㅎ
Commented by 이홍규 at 2008/04/08 17:03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한다.

남석이의 새로운 인생도 축하하고..
Commented by dldbwls at 2008/04/10 02:08
하울의 움직이는 발, 감동적이네 ;ㅂ;
Commented by 허난시 at 2008/04/10 02:58
비디아/ 우량아는 아네요..딱 3키로로 나왔어요....키는 48센티

이승환/ 중국서 잘 지내냐? 언제 분유 한통 들고 온다더니......ㅎㅎ

이홍규/ 감사합니다...열심히 살아야죠....금요일날 못뵈서 서운했더랍니다..

diacritis/ 고맙습니다....나중에 기회되면 얼굴도 보여드릴게요.....
Commented by 콩서 at 2008/04/10 16:42
앗.. 홈피 올만에 오니 벌써 일주일여나 흘렀구만.. 나만 몰랐네. 뚜이부치.
콜로키움 끝나고 일찍 들어가더만 담날이었구나.. 고생했다.
하여튼 강렬히 추카하고.. 조만간 축하주 한잔해야지.. :)
Commented by 현재정 at 2008/04/11 22:19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
Commented by 허난시 at 2008/04/15 21:09
콩서/ 형 감사드립니다...그날 2차 맥주먹으러 갔으면 평생 욕먹을 뻔....콜로키움 다음날 아침 5시 반에 나왔는데요....금문고량 냄새피우면서 탯줄을 잘랐다는.....

현재정/ 얼...올만이다...언제 한번 점심 같이 먹자.....연락줘....
Commented by 지뇽 at 2008/05/22 23:34
이제사 달려왔네.^^ 얼굴은 어디가고 발꾸락만 보이는가... 근데 발꾸락 사진 너무 이쁘게 잘 찍었다.

난 큰 애때는 찍을 생각도 못하고 둘째때도 너무 정신 없어서 넘어갔는데 우리 큰 놈이 작은 녀석 발꾸락 사진 찍어 놓은 게 아주 인상적이지.

축하한다. 아가가 엄마를 닮았나? 잘생긴 우리 난시도 좀 닮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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