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5일
아빠가 되다
2008년 4월 5일 새벽 5시 27분 아빠가 되었다......
딸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수 밖에...
우리 아가들은 정말 좋은 세상에서 살 수 있으면 좋겠다...그리고 그렇게 노력해야 겠다..
딸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수 밖에...
우리 아가들은 정말 좋은 세상에서 살 수 있으면 좋겠다...그리고 그렇게 노력해야 겠다..

# by | 2008/04/05 15:32 | 불온한 상상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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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상상은 안 가지만, 많이 기쁘겠지요?
加油!!!
축하드립니다. 형님, 형수님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남석이의 새로운 인생도 축하하고..
이승환/ 중국서 잘 지내냐? 언제 분유 한통 들고 온다더니......ㅎㅎ
이홍규/ 감사합니다...열심히 살아야죠....금요일날 못뵈서 서운했더랍니다..
diacritis/ 고맙습니다....나중에 기회되면 얼굴도 보여드릴게요.....
콜로키움 끝나고 일찍 들어가더만 담날이었구나.. 고생했다.
하여튼 강렬히 추카하고.. 조만간 축하주 한잔해야지.. :)
현재정/ 얼...올만이다...언제 한번 점심 같이 먹자.....연락줘....
난 큰 애때는 찍을 생각도 못하고 둘째때도 너무 정신 없어서 넘어갔는데 우리 큰 놈이 작은 녀석 발꾸락 사진 찍어 놓은 게 아주 인상적이지.
축하한다. 아가가 엄마를 닮았나? 잘생긴 우리 난시도 좀 닮아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