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밥먹이기

애기 엄마가 4박5일간(원래는 3박4일이었는데 기상악화로 비행기가 안뜨는 바람에) 중국 태산으로 출장을 가는 바람에
연휴기간 내내 혼자 육아를 감당해야 했다.

원래 둘이 같이 육아를 하는 편이라 이것저것 익숙하다 생각했지만 역시 제일 힘든 것은 밥먹이기
이제 돌도 지나서 슬슬 밥을 먹기 시작하는데 쉽지만은 않다..

아마 한국 아가들은 김이 없었다면 다 굶어죽었을 듯....!!

5월 중순에 다시 한번 출장을 간다는데(이번엔 홍콩) 우리도 데려갔으면 좋겠다. 흑흑

여튼 아가 돌이 지난 김에 기념으로 사진 한장 올려본다.



3주 전쯤인가....벚꽃이 한창일때 찍은 사진....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라거라....





by 허난시 | 2009/05/06 00:11 | 불온한 상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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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진방구 at 2009/05/11 01:06
형애기 짱귀여운데요.. 형도 좀 닮았당... ㅋㅋ^^
Commented by zzacnoon at 2009/05/11 14:23
어.. 벌써부터 포즈 제대로 잡는데? 첫 번째 사진은 반명함, 두 번째는 얼짱각도네.
Commented by 예술인생 at 2009/05/13 19:26
정말 예쁘게 크네요..ㅎ
고생은 되겠지만, 정말 보람있을 듯.

대만에 잘 돌아왔습니다.
늦은 시간에 시간 내어서 조언도 해주고.. 고마웠구요.
지도교수랑도 얘기해보고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것 같네요.

암튼, 논문 분량이 아직 많이 남아서 마음이 급하네요...또 연락드리지요.
Commented by 조염 at 2009/05/13 23:25
형, 식사 잘 챙겨드세요^-^ 아가는 못보던 사이에 많이 컸겠군요.
Commented by 조염 at 2009/05/13 23:27
앗, 사진이 있었군요. 싸이에 접속하니깐 사진이 뜨네요^^
많이 컸어요. 형 닮았어ㅇ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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