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1일
노트북이 사망했다.
학교에서 책보다가 들어와서 노트북 스위치를 켜는 순간
이상한 끽끽소리와 함께 파란 화면..
다시 켜지지 않는다.
올 초에 애기엄마 컴에 자료들은 백업해놓긴 했는데
1학기에 모은 자료와 강의록들.....
즐겨찾기에 저장해놓은 수많은 주소들과 정보들은 싹 날라갔다...흐흑...
그걸 백업해놨어야 되는 건데.....
그래도 4년동안....그것도 1년은 해외에서 힘겹게 이것저것 많이 도와줬던 내 노트북의 명복을 빈다...
갑자기 막막하기는 하다. 꼭 내 눈앞에 계속 파란 화면인 것 같다...
이상한 끽끽소리와 함께 파란 화면..
다시 켜지지 않는다.
올 초에 애기엄마 컴에 자료들은 백업해놓긴 했는데
1학기에 모은 자료와 강의록들.....
즐겨찾기에 저장해놓은 수많은 주소들과 정보들은 싹 날라갔다...흐흑...
그걸 백업해놨어야 되는 건데.....
그래도 4년동안....그것도 1년은 해외에서 힘겹게 이것저것 많이 도와줬던 내 노트북의 명복을 빈다...
갑자기 막막하기는 하다. 꼭 내 눈앞에 계속 파란 화면인 것 같다...
# by | 2009/08/01 23:16 | 불온한 상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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