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아기 사진


거의 매일 우리 딸이랑 학교에서 논다.
한달 전 쯤인가 애기엄마가 찍은 사진
요즘 말 배우느라 정신이 없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게 자라거라.

by 허난시 | 2009/10/22 21:20 | 불온한 상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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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홍규 at 2009/10/22 22:58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같다.

음.. 눈망울과 미소가 너무 이쁘네.. 나중에 시원이랑 연결시켜줄까나? ㅎㅎ
Commented by haru at 2009/10/23 00:59
아이구, 이쁘게 자라네요. ㅋㅋ 조만간 한번 보여주세요 ^^*
Commented by 예술인생 at 2009/10/23 01:18
하... 이럴 땐 참 부럽네요..ㅋ
Commented by 짜로씨 at 2009/10/23 10:43
구엽다..너무 예쁘다...이런 말들이 필요가 없네요.......ㅎㅎ
Commented by 허난시 at 2009/10/24 00:25
all/감사드립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Commented by sirocco at 2009/10/26 10:19
아이고, 이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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