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4일
인터넷 토론?
항상 느끼던 것이지만
한국의 인터넷 게시판 혹은 블로그에서의 토론에는
"빠"와 "까"만 존재한다.
그 외의 다른 논리의 전개는 "고도의 안티"로 지칭된다.
이 시대의 사람들에겐 '좋다/싫다'의 원초적인 감정만이 남아있는 걸까?
가식적인 것은 싫지만 좀 더 격조있는 논쟁이 보고 싶다.
한국의 인터넷 게시판 혹은 블로그에서의 토론에는
"빠"와 "까"만 존재한다.
그 외의 다른 논리의 전개는 "고도의 안티"로 지칭된다.
이 시대의 사람들에겐 '좋다/싫다'의 원초적인 감정만이 남아있는 걸까?
가식적인 것은 싫지만 좀 더 격조있는 논쟁이 보고 싶다.
# by | 2009/10/24 00:33 | 불온한 상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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